감독 취임 회견 & 코치선임
*감독 취임사는 아주 원고를 고대~~~로 써놓은거 좔좔좔 읊는 티가 팍팍 나는구나ㅋ
실력으로 1군이니 선수단 정신개조니 부족한 점 어쩌구저쩌구ㅋㅋ감독 취임사가 사람만 다르고 죄다
똑같어ㅋ 뭐가 문제인줄 알면 원고써줄 시간에 좀 고쳐라잉. 하긴 그게 안되니...
추가로 요즘 언론에서 프런트 가지고 하도 ㅈㄹ을 떠니까 단장이 프런트 간섭을 안하겠느니 뭐라느니
언플질이 추가가 되었는데 진짜 이렇게 티나게 언플질하고도 월급받는 새키들이 존나 부럽다 진짜.
*조계현 뜬금포! 이야기를 들어보니 베이징 때 같이 코치하면서 정(?)을 키웠다는데 뭐 어차피 수코라
는게 감독 술상무니까 그냥 뭐 알아서 하고... 나머지는 뭐 처음 공언했던대로 큰 변화없이 프런트 코
치 그대로 끌고 가는거니 따로 뭐라 코멘트할건 없네요잉
*말많았던 염씨는 일선에서 물러나는거 같은데 그래봤자 다시 운영팀 복귀겠지. ㅇㅇ
이 양반이 소위 말하는 카더라말고도 코치질할 때 선수들한테 자기가 그룹 윗분들하고 아주 잘아는 사
이라고 자기말만 들으라고 뻥치고 다니다가 그거 아니꼽게 보던 기자한테 딱 걸려서 이니셜 기사로 개
망신을 당한 적도 있고 평가가 별로 안좋았는데 다시 얌전히 프런트로 들어가서 김진철 따가리나 하는
게 본인을 위해서도 좋은 선택임.
그동안 감독 욕심이 좀 많아서 이 양반이 코치직에 그렇게 욕심을 냈는데 (현대때는 현대 말년에 코치
들 다 빠져나가서 자리가 없으니 그 틈을 귀신같이 파고 들어서 코치하고ㅋㅋ) 이제는 꿈을 접으려나.
*2군 감독에 이정훈 온다는 소리가 있는데 이 아저씨도 존나게 들락날락거리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옐로우카드
*이걸로 시끌시끌하길래 뭔가 하고 봤는데 아니 이거 다 알고 있는 이야기 아니었나? 새로운 이야기는
하나도 없고 실제로 나온 이야기도 그냥 똑같은 이야기. 개중에 새로웠던건 100억 드립 하나?ㅋ
참고로 좆쥐 사장은 어윤태 이후 죄다 그룹에서 좌천된 분들이 퇴임 직전에 머물고 가는 곳이지요잉.
뭐 다른 대기업 산하 스포츠단도 그러지 않느냐~이럴 수도 있는디 좆쥐는 그런게 좀 심하지라.
어윤태 짤리고 바로 들어온 모씨는 그룹 홍보실에 있다가 정년 다 되어서 야구단에 왔고 그 후임도 마
찬가지고 이번에 방송에서 까인 현 사장도 먼~~옛날 금성부터 일하다가 정년 다 되어서 야구단에 떨
어진 양반입네다ㅋ
뭐 새삼스레 이제와서 사장이 야구모른다라고 까고 있으니 신선하지도 않고...
*이러쿵저러쿵 검은 세력이니 뭐니 말은 하는데 결국 프런트나 현장이나 선수나 죄다 따로 국밥이라는
소리. 비슷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던 팀들도 계속 저런 소리 듣다가 결국 성적이 좋아지니 저런 문제점이
한방에 사라졌지요잉. 여튼 계기가 필요한데 그게 안되니 계속 헤메고 있는게 아닌가 시프요.
*개인적으론 김기태 감독이 된걸 어차피 소위 말하는 거물감독이 아니면 차라리 김기태가 낫다~라는 생
각인데 최소한 김기태 선임으로 프런트=현장 이렇게 일치가 되었으니 이제 선수새키들만 눌러버리면 되
니 박종훈 감독보단 조건이 낫지 않나 싶음.
프런트, 현장, 선수 이렇게 다 따로 노는 거보다야 프런트=현장, 선수 이렇게 두 개가 되는게 낫지ㅋ
이제 이 단계에서도 성과가 안나면 프런트가 갈리거나 선수가 갈리게 될테니 그거 또한 기대가 되고...